경산에 '청담 애테르노' 들어선다…경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조감도 공개

▲경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조감도 ⓒ경산시 제공
경산 지식산업지구에 들어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의 설계가
남양주점과 에테르노 청담의 초호화 컨셉으로 진행된다.
조현일 경산시장과 정지영 현대백화점 사장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본사에서
경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의 건축 추진 현황과 운영전략, 지역 상생 모델을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베일에 쌓였던 경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의 조감도가 공개됐다.
현대 측에 따르면 남양주점을 설계한 삼우건축과 에테르노 청담을
설계한 건축사 아라그룹이 조감도에 참여했고, 두 회사가 세부 공사 설계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남양주점은 전국 아울렛 가운데 매출액 4위를 차지할 정도로 고급화 전략의
성공 모델로 꼽히고 있으며, 에테르노 청담은 평당 2억원을 상회하는 국내 최고급 아파트다.
현대 측은 부지 입찰부터 예상을 크게 웃도는 고액을 써내 고급화 전략을 예고한 바 있다.
아울렛 사업 부지의 당초 입찰 기준가는 565억8천10만원이었으나 현대측(한무쇼핑)은 997억원을 써냈다.
경쟁자인 신세계사이먼(850억원)과 비교해도 150여억원 차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좌) 정지영 사장(우) ⓒ경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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